

외부연구비·기술이전·글로벌 평판…서울대 압도적 1위
혁신 담장 허문 대학들…산학연 '플랫폼'이 되다 세계적 논문 넘어 기술이전·창업 석학교수 '기업 상근겸직' 첫 허용 기업·지역대학에 연구 인프라 개방 연세대, 바이오 앞세워 사립대 1위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2024년 미국 빅테크의 ‘러브콜’을 받았다. 연구팀이 개발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기술을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디스플레이에 적용하자는 제안이었다.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은 색 순도와 표현력은 물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기존의 ‘퀀텀닷’을 대체할 차세대 발광 소재로 꼽힌다. 올해 1월에는 이 교수 연구팀의 서로 다른 연구 논문 두 편이 같은 날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사이언스 표지 논문과 네이처를 각각 장식했다. 이 교수가 창업한 에스엔디스플레이는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필름과 AR·VR용 초미세 픽셀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교육 모두 잡은 서울대 이태우 서울대 교수(오른쪽)가 7일 서울대 연구실에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1단계 예비연구 과제 선정
<관련 기사> 아시아경제 link 이데일리 link 머니투데이 link


스웨덴 왕립과학원 심포지엄 초청 강연
<관련 기사> 이데일리 link 한국강사신문 link


한국연구재단 "연구모음.zip 2026년 2월호" - 미래를 비추는 화면의 조건 #차세대디스플레이
미래를 비추는 화면의 조건 #차세대디스플레이 지난 1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핵심 난제를 다룬 두 편의 연구가 과학계 양대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와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되었습니다. 두 연구는 모두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유기 전자 소자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이태우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성과로, ‘신축성 OLED의 고효율 구현’과 ‘페로브스카이트 발광체의 수명 한계 극복’이라는 서로 다른 난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그리고 한 달여가 지난 시점,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의 대량 생산과 상용화 가능성을 다룬 연구까지 연이어 발표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흐름을 한 단계 더 확장했습니다. 이번 연구모음.ZIP에서는 이태우 교수 연구팀이 제시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만나봅니다. Research 1 입어도, 늘려도 빛나는 화면세계 최고 수준 신축성 OLED 개발 ‘웨어러블 기기’라고 들어보셨나요


박문정·고승환 교수 등 6명 2025 리더연구 선정
KAIST 우주 서비스 및 제조 연구센터' 등 선도연구센터도 확정…총 2275억 투입 과기정통부 집단연구지원사업 지원체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5년도 기초연구사업 중 국내 최고의 연구자와 연구집단을...


Researchers develop ultra-high efficiency perovskite LEDs by strengthening lattice
Schematic diagram of the fabrication process of perovskite nanocrystal thin films with conjugated molecular multipods and the...


서울대 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입자 태양전지 개발
▲ (좌측부터) 서울대 공대 전기정보공학부 이태우 교수, Yang Wenqinag 박사, 조승현 박사과정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이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입자의 전하 구속 효과 한계를 극복한 고효율의...


韓 연구진, 신소재 활용 발광소자 세계 최초 개발…수명 3000배 향상
서울대 이태우 교수팀, 페로브스카이트+유기발광 소재 결합 하이브리드 소자 개발 고효율·고색순도 동시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성능 향상 기대 하이브리드 탠덤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의 개념도 및 소자 효율.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