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연구비·기술이전·글로벌 평판…서울대 압도적 1위
혁신 담장 허문 대학들…산학연 '플랫폼'이 되다 세계적 논문 넘어 기술이전·창업 석학교수 '기업 상근겸직' 첫 허용 기업·지역대학에 연구 인프라 개방 연세대, 바이오 앞세워 사립대 1위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2024년 미국 빅테크의 ‘러브콜’을 받았다. 연구팀이 개발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기술을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디스플레이에 적용하자는 제안이었다.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은 색 순도와 표현력은 물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기존의 ‘퀀텀닷’을 대체할 차세대 발광 소재로 꼽힌다. 올해 1월에는 이 교수 연구팀의 서로 다른 연구 논문 두 편이 같은 날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사이언스 표지 논문과 네이처를 각각 장식했다. 이 교수가 창업한 에스엔디스플레이는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필름과 AR·VR용 초미세 픽셀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교육 모두 잡은 서울대 이태우 서울대 교수(오른쪽)가 7일 서울대 연구실에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1단계 예비연구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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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과학원 심포지엄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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